이론: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음. 선재국어 기본서, 마무리를 통해 기본 이론 배우고 회독하면서 암기. 코로나로 인해 시험이 미뤄지면서 김병태 선생님이 해주시는 2020국가직 마무리 강의 들으면서 총정리.
기출: 기출실록으로 크게 기출을 한번 회독, 혼자 3회독 정도 더 반복. 마지막에 김병태 선생님께서 해주신 기출 ~문항으로 정리하는 문법 시리즈를 통해 기출문제 한번 더 확인.
문제풀이: 나침반을 통해 실전 연습,
문학
기본강의도 수강하였지만 김병태 선생님의 필수문학 100선으로 정리에 많은 도움 받음. 양이 많아서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지만 문학이라기 보다 비문학이라고 생각하면서 외우기 보다는 강의를 여러 번 보면서 해결. 끝까지 자신 없던 부분이라 공부법을 아직도 잘 모르겠음.
비문학
비문학은 자신있던 부분이라 기출문제를 푸는 것으로 해결.
한자, 한자성어
한자는 정말 나오지 않길 바랬지만 코로나로 인해 시험기간이 길어지면서 한자를 해서 꼭 맞혀야겠다고 생각. 병태선생님이 찍어주신 필수기출 한자 암기. 다행히 시험에 아는 한자가 나와서 맞힘.
한자성어는 한번 외울 때 정말 열심히 외웠어서 쉽게 까먹지 않았음. 처음 외울 때 시간을 좀 들여도 직접 적으면서 외움.
느낀 점: 국어를 가장 좋아해서 공부는 힘들지 않았음. 오히려 국어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ㅠㅠ 그래도 좋은 점수를 받아서 다행. 마지막에는 병태쌤의 강의를 들으면서 멘탈도 잡고 소홀했던 기출문제를 확인했던 것이 좋은 점수를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된 듯.
영어: 이동기 선생님, 손진숙 선생님 (80점)
문법: 손진숙 영어문법 All in one, 영문법 900제 수강. 영문법 900제 3회독 하면서 암기사항 그때 그때 정리하여 암기.
독해: 손진숙 실전 독해 수강, 독해는 강의보다는 직접 풀어보고 해석.
단어: 단어는 매일매일 외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못 외워서 끝까지 발목잡음.
하프모의고사: 독해, 단어를 하프를 통해서 많이 해결.
느낀 점: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수능1등급, 토익 890) 공시영어를 하면서 정말 힘들었다. 오히려 내가 잘한다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이 점수로 나온 것 같아 나에게 실망스럽다.
한국사: 문동균 선생님(95점)
한국사는 다른 말 다 필요 없고 문동균 선생님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 한국사는 첫번째 시험에서도 70점, 두 번째 시험에서도 70점이였고 한국사 때문에 정말 공시를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문동균 선생님 강의를 들었을 때는 정말 한줄기 빛이 내려온 것 같았다. 내가 이번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다 문동균 선생님 덕분이다.
한국사는 문동균
형법, 형소법: 백광훈 선생님(85점)
이론: 2020 공안직 형법, 형소법 심화이론, 형소법 압축이론 등 수강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 강의를 기본 2회 수강하였고 혼자서 공부할 때는 주로 책을 보기 보다는 노트를 보면서 노트내용 암기. 판례 뿐 아니라 학설도 나오기 때문에 학설에서 중요한 사항은 다 번호를 매겨서 암기.
기출: 2020 공안직 형법, 형소법 기출강의.
기출은 혼자서 미리 시간을 재고 풀고 강의를 듣고 오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 어려운 부분은 기출 강의를 한 번 더 수강. 코로나로 인해 시험기간이 길어지면서 기출 전범위 강의 2회 수강. 문제에 표시하기 보다는 헷갈리는 지문에 표시하여 따로 노트에 적어 암기.
모의고사: 진도별 모의고사, 동형 모의고사 수강
모르는 지문 체크하여 노트에 정리, 마지막 날까지 회독.
느낀 점: 이공계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정말 막막했음. 일단 선생님이 하라는 건 무조건 하고 강의를 많이 봄(기본2회이상). 회독 후에는 꼭 스스로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