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20 국가직 교정직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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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9급,공안직(검찰/교정/마약수사/출입국관리/철도경찰직),~1년 미만

2020 국가직 교정직 합격수기

 

국어 <이선재 선생님>

커리큘럼: 기본강의(2회독)-기출강의-나침반모의고사-봉투모의고사 그 외) 매일국어, 점바시, 딱공찍공

문법: 제가 생각할 때 문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공부법은 문법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 땐 반드시 그 문제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나의 머릿속에 있는 지 점검을 하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를 풀면서 이론이 확실치 않으면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서 그 개념에 대한 것을 확실히 파악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암기할 것은 암기하되, 개념이 확실하면 흔들리지 않음.

저 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많이 풀자는 식으로 기본강의 기출실록 문제 외에 이선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매일 국어를 풀었습니다. 물론 매일국어를 푸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처음 공무원 시험을 도전하시는 분에게는 기본서와 기출실록에 있는 문제를 확실히 하신다면 시험장가서 틀리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틀리시더라도 그 문제 때문에 시험에 당락이 결정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시험 마지막 2주전에 57항과 외래어 등과 같은 암기해야 할 것들을 단기 기억식으로 많이 외웠고, 기출실록에 있는 문제들이 왜 틀렸는지 정확히 짚어가며 공부를 하였습니다.(이것이 가장 많이 도움이 됐다고 생각됨.) 또한 마지막 정리하는 기분으로 딱공찍공 강의를 들으며 개념에 대해 다시 정리를 하였습니다. 딱공찍공 강의가 짧으며 핵심내용을 모두 담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정리하는 강의로 강추드립니다.

문학: 사실 문학에 있어서는 시간투자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문학에 있어 기본개념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없었기에 문학은 기출실록에 있는 문제들로 공부했습니다.

비문학: 비문학의 경우는 공무원 시험에 있어 비문학은 그리 어렵게 출제 되지 않으므로 공부를 하시지 않더라도 충분히 푸실 수 있지만 간혹 연역, 귀납, 유추와 같은 개념을 알지 못하면 못푸는 문제가 있으므로 그런 부분은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시험에서도 그렇지만 점점 비문학의 비중이 높아지게 되므로 비문학에 시간을 어느정도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내년부터 국가직 7급은 psat라는 시험으로 대체되고 있고, 인혁처장님께서도 9급시험도 곧 psat라는 시험으로 대체 될 수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비문학의 중요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어 <이동기 선생님>

커리큘럼: 기본강의-700제-기출강의-고득점문제풀이-동형모의고사 1월부터는 꾸준히 하프모의고사 그 외) 기적의 특강과 3000단어집

저 같은 경우에는 토익이 800점대였기 때문에 사실 영어에 있어서 교만하게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마지막 제 발목을 잡았던 것 같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 대충대충 강의를 들었습니다.(특히 문법) 그래서 시험에서 문법 2개를 틀렸습니다. 그래서 기본강의와 700제 기출강의를 각각 1회독 강의만 수강하였고, 수강한 다음부터는 하프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저는 하프모의고사 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을 재면서 하루에 10문제씩 풀어간다는 것이 처음에는 별거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이것이 쌓이고 쌓이면 큰차이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10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문제풀이에 대한 감각을 많이 쌓이게 해줌. 저 같은 경우는 하프모의고사가 실강에서는 월화수목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저는 시험시간에 맞춰 아침에 풀고 싶어서 전날 하프모의고사 문제를 그 다음날 풀었습니다. 그래서 화수목금 하프모의고사를 풀고 반드시 강의를 들었고, 토요일에는 그 문제에 대한 오답정리를 하였습니다. 내가 모르는 것은 무엇이었고, 또한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답을 찾아가셨는지 익혀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따로 오답노트는 정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월요일에는 동형모의고사를 풀면서 20문제에 대한 감각을 익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험이 연기 됨에 따라서 고득점문제풀이 강의도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일 단어집3000으로 단어를 외웠습니다.(하루에 1시간이상 공부함) 그러다가 시험 2주전부터는 기출문제에 있는 단어문제의 단어와 기적의 특강 단어들을 외웠습니다. 이것이 단어문제 맞히는 데 가장 효율이 좋았습니다. 기적의 특강은 시험 한 달 전에 반드시 수강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사<전한길 선생님>

커리큘럼: 2.0 all-in-one(2회독)-3.0-5.0(2회독)-4.0-7.0(2회독) 그 외)빵구노트 강의, 마무리 강의

한국사는 정말 반복하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책을 꼼꼼히 보는 편이 아니라 강의를 반복적으로 들으며 제 머리에 박히도록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도 결국 책을 읽는 것이기 때문에 저와 같은 사람은 강의를 반복적으로 들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 1회독 할 때는 너무 한국사 검정능력시험보다 외울 것이 많아서 멘붕이 왔지만 반복해서 듣다보면 나중에 너무 당연한 소리를 듣는 것처럼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에게 있어서 가장 좋았던 강의는 빵꾸노트 강의가 가장 좋았습니다. 물론 마지막에 들어서 기억에 가장 남기도 했지만 어느정도 한국사가 완벽해졌다고 생각할 때쯤 빵꾸노트 강의를 2회 강의를 수강하면서 몰랐던 것을 다시 체크하였고, 필기노트에는 제가 밑줄을 그어놓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보게 돼서 집중이 안됐지만 빵꾸노트에 제가 몰랐던 부분만 다시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서 그 부분을 다시 반복적으로 보았습니다. 다른 압축강의에 비해서 더욱 설명을 많이 해주셔서 빵꾸노트 강의가 저에게는 좋았습니다.

한국사는 정말 전한길 선생님 말대로 강의를 반복적으로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외워지기 때문에 저는 복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일 일정한 시간에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출문제는 3.0에 수록된 문제가 2200제 정도 되는데 저는 처음에 강의를 들으며 문제를 풀었고 나중에 제가 따로 문제를 풀 때는 하루에 100개씩 문제를 풀었고, 그 다음 볼 때는 200개씩 끊어서 봤고, 그 다음은 400개씩 끊어서 보면서 공부를 하였고, 외워지지 않은 문제들은 따로 공책에 적어두어 계속 반복적으로 문제를 보았습니다. 한국사 문제는 기출에서 크게 변형되지 않으므로 기출을 외우듯이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형사소송법개론<김중근 선생님>

커리큘럼: 기본강의-심화강의-기출강의-60일

형사소송법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암기과목이 아니라 그 절차를 반드시 이해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이 부분을 간과하여서 기출문제 암기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시험이 연기 되었기 때문에 다시 처음부터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때 돼서야 그 절차들이 이해가 되면서 굳이 암기를 하지 않더라도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김중근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이 내용이 본인의 머릿속에 잘 이해가 되었느냐가 중요한 지표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형사소송법은 이런식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기출문제 암기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이해를 중점으로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듣다가 이해가 안되면 반복해서 듣고 복습을 하다가 이해가 안되면 그 부분만 다시 돌아가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를 풀거나 60일 문제를 풀때는 모든 선지들을 분석하며 왜 맞는지 왜 틀렸는지 꼼꼼히 분석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험 2주전부터 기출 3개년을 뽑아서 모든 선지를 분석하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김중근 선생님 강의를 듣다보면 너무 경찰중심이라는 의견이 많은데 사실 교정직을 위한 형사소송법 강의도 없고 김중근 선생님도 본인 강의는 경찰준비생들만 듣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직렬 준비하는 사람들도 듣기 때문에 그 분들을 위해서도 강의를 하시기 때문에 충분히 믿고 따르시면 좋은 성적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교정학개론 <박상민 선생님>

커리큘럼: 기본강의-기출강의

저는 교정학개론을 1월부터 시작하여서 당시 3월 28일에 시험이 있기 때문에 짧았던 박상민 선생님 강의를 선택하였습니다. 교정학개론의 경우는 기출중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기출중심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기출을 보며 선지하나하나를 모두 다 외우려고 노력했고 안외워지는 부분은 따로 a4에 정리하여서 그 부분만 따로 외웠습니다.

 

체력시험

저는 체력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근처 체대입시 학원을 다녔습니다. 물론 교정직 체력시험이 기준이 낮아 사람들이 낮잡아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그 기준에 못미치는 사람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본인이 잘 판단하여서 안되시면 학원에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원 다니는 것이 창피한 것도 아니고 돈의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필기시험까지 합격했는데 체력시험에서 떨어지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아서 체력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다가 체력준비하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운동하여 많이 다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필기 공부하면서 평소에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많이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체력이 안좋다고 생각되면 필기시험 준비하면서도 조금씩 체력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윗몸일으키기 30개씩 이라든지 철봉 매달리기 같은 운동을 하시는 것이 나중에 준비하면서도 편하고, 보통 필기시험보고 한 달뒤에 시험 보기 때문에 준비를 제대로 안하시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면접 <스티마 선생님>

저는 체력시험을 보고나서 스티마 선생님의 면접강의를 들었습니다. 국가직의 면접의 경우 지방직 면접과 다르기 때문에 그냥 단순히 공무원 면접은 형식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당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고 아니면 스터디를 하여 정보를 같이 공유하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저는 스티마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좋았던 것은 합격의 여부를 떠나 공무원이 공직가치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공직에 나가서 내가 어떤 공무원이 되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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