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20 국가직9급 마약수사직합격

조회수213

카테고리: 9급,공안직(검찰/교정/마약수사/출입국관리/철도경찰직)

2020 국가직9급 마약수사직합격

선택과목 형법+형사소송법

 

국어: 이선재 +김병태

이선재 국어 기본서 인강을 1회독하고 요약서인 한권으로 보는 마무리를 인터넷강의로 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한 권으로보는 마무리인강을 듣고 나서 나머지 기출문제풀이를 통한 강의를 통하면 합격에 큰 지름길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침판 모의고사 시즌 1,2를 시험 2달전부터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평소에 선재국어 어플을 통한 사자성어학습을 하였습니다.

기출문제학습은 김병태 어법 기출+이선재 문학 비문학 기출로 진행했습니다.

이선재 독해는 나의 힘을 독학으로 나아갔지만 이것은 인강과 병행되어야 더욱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영어 손진숙+이동기+심우철

문법: 손진숙 영문법 기적의 40포인트, 어법+생활영어 기출문제를 풀고 인강을 들었습니다 이동기 하프모의고사는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풀었었습니다. 실강도 들은적이 있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도중에 더이상 참석하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경험으로는 매일 푸는 것보다는 일주일에 한두번 영어감을 유지하는 정도로 푸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해: 심우철 독해1000제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가원이나 수능 기출 등 좋은 문제들을 선별해서 모아둔 문제이기 떄문에 독해문제 파훼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문법 요약서인 문법풀이전략서를 자주 돌려보았습니다.

 

문제풀이: 심우철모의고사 시즌1만 보았습니다.

 

영어단어: 심우철쌤 보카 익스트림2000 어플을 통해서 학습할 수있으므로 지하철이나 식사할때 이동하면서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단어 3000개 넘을 것없이 이정도만되어도 충분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요약 수업: 이동기 썜의 요약서 그리고 심우철 쌤 요약서 둘다 보았는데 저는 전자가 더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국사 신명섭+고종훈+문동균

 신명섭의 도식명장으로 입문했습니다. 신명섭 n제책에서 문화사파트부분 열심히 봤습니다.

도식명장에서 근현대사 일부분과 문화사파트를 따로 제본해서 문동균선생님 한정판 노트와 같이 보았습니다. 기출문제는 문동균쌤 책을 보았습니다. 기출문제 회독은 3회독정도 한 것 같습니다. 매일 1강정도 한정판 1/4강의 보면서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핵지총 ox기출문제를 먼저 풀고나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는 전체에 걸쳐서 2번정도 보았으며 회독은 한 4회독정도했습니다. 나중에는 틀린 부분만 따로 체크해서 이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한정판이나 ox 핵지총 을 4일에 걸쳐서 전체를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D30을 기준으로 강제로 회독하는 문동균쌤 강의를 시험직전마다  보았습니다.

고종훈 썜의 사료분석노트를 강의없이 보았습니다. 고종훈모의고사 시즌12정도는 다 풀었습니다.

 

형법 김중근+백광훈

법검단기 프패는 두분쌤의 수업을 다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인 프리패스라고 생각합니다.

김중근쌤 형법기본이론수업 인강을 통해서 먼저 1회독하고, 60일작전으로 짧게 60일책문제와 핵심이론을 같이 훑었습니다. 그 다음  실강으로 백광훈선생님 기본서를 통한 올인원수업을 다시 들었습니다. 실강을 듣고 다음날 다시 그 부분을 인강으로 보아서 최대한 이해할 수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핵심요약집을 강의없이 학습해서 제가 모르는 부분과 중요한부분을 다른 색으로 형광펜을 칠해서 학습했습니다.

백광훈 기출문제를 푼 다음, 형법ox문제집을 통해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을 파악한 다음 다시 강의를 통해서 학습했습니다. 형법은 워낙 판례가 다양하기때문에 형법ox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제가 숙지하지 못한 판례를 찾아내서 그 문제를 스크린샷으로 찍은 다음에 밥 먹을 때 음악 들을 떄 쉴때 같이 보았습니다. 판례는 워낙 많아서 아무리 반복학습해도 완벽해질수가 없다는 것을 느끼고 조금 더 편한마음으로 학습했던 것 같습니다.

 

형사소송법 위와 같습니다. 하지만 형사소송법은 어플을 통해서 판례학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까지 판례가 많지 않기 때문에 기본서나 요약서 문제집등으로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므로 저는 두문자를 통한 암기를 추천 드립니다. 어느 선생님이든 다 두문자학습법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어느 분의 두문자암기법이든 상관 이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 물론 이론이 없는 학습은 존재할 수 없지만,  빠른 시간내에 효율을 내서 합격을 해야하는 공시생인만큼, 문제풀이를 위주의 학습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시험문제가 기출만 열심히봐도 70-80을 충분히 맞을 수 있는 점을 보아도 기출문제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문제들에 대한 학습이 제대로 완료가 되었다면 그때부터는 심화적인부분 7급이나 기상직에 나왔었던 문제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선생님이든 학습하라고 조언을 해주실것입니다. 기출문제학습이 제대로 완료됐을  때 이부분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심화부분까지 건드려서 배우게되면 공부량이 많아지면서 학습의 효율성, 본인의 자신감또한 떨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회독이라는 말은 싫어하지만 워낙 공무원시험이 암기식 시험이고, 책을 여러번 보게되는건 당연한 이치처럼 됩니다. 하지만 그냥 맹목적인 기본서 다시 읽기 보다는 본인이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요약서나 기본서를 발췌해서 회독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회독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