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1년도 국가직 9급(교정직)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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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9급,공안직(검찰/교정/마약수사/출입국관리/철도경찰직),~1년 미만

21년도 국가직 9급(교정직) 합격수기

 

* 수험기간

: 12/21(월)~4/17(토) 약 4달

 

* 베이스

: 수능 평균 2등급 / 토익 800대 / 국어, 영어 50점 / 법관련 노베이스

 

* 학습 기본 방향

: 최종적으로 기출문제집을 반복해서 숙지할 수 있도록 신경썼습니다.

 

* 과목별 학습방법

  1. 국어

- 문법, 어문

: 선재국어 한권 마무리로 기초를 쌓았습니다. 챕터별로 수록된 문제를 해설을 보면서 풀 수 있으면 문제와 해설을 정독한 후 넘어갔습니다. 해설을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과 암기할 내용이 많은 것 같은 챕터는 인강을 들어 해결했습니다.

: 결국엔 선재국어 기출실록의 문법, 어문부분을 반복해서 학습했습니다. 문제별로 선지의 내용을 이해, 암기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출실록의 해설이 자세한 편이라 이해하는 것에 큰 문제가 없었네요.

- 문학, 비문학

: 선재국어 기출실록을 하루에 챕터별로 5문제씩 풀었습니다. 초반에는 속도보다 문제 푸는 정확도에 초점을 맞췄어요.

- 한자, 사자성어

: 공부를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다시 시험을 준비한다면 사자성어 정도는 공부하지 않을까합니다. 오히려 암기량이 많은 외래어, 표준어 같은 부분에 비해 한자, 사자성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 추가

: 시험 1~2달 정도 남았을 때부터 에듀윌 실전 동형 모의고사를 3~4일에 한번씩 시간재고 풀었어요.

: 선재국어 띄어쓰기 특강과 독해야 산다의 자료를 출력하여 문제위주로 학습하였습니다.

 

  1. 영어

- 단어

: 고등학교 때 봤던 duo3.10 단어장을 5회독정도 빠르게 숙지했습니다.

: 기적의 특강(이동기)에 수록된 단어를 암기했어요. 시험에는 비록 나오지 않았지만 공부를 할 때 빈출단어정도는 암기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해지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기출문제의 독해를 푼 후 모르는 단어에 밑줄을 긋고 문장에서 유추해보는 연습을 반복학습 하였습니다.

- 독해

: 문제를 푸는 감을 잡기 위해 독해원리 개념편(이동기) 인강을 수강하였어요.

: 하루에 기출문제집(이동기)을 5~7문제 정도씩 풀었습니다.

- 문법

: 기적의 특강에 수록된 문법 문제를 반복해서 숙지 후 기출문제집 문제를 챕터별로 반복해서 풀었어요.

- 추가

: 시험 1~2달 전부터 심슨 동형모의고사 시즌1을 시간재고 풀었습니다. 동형모의고사를 풀다가 성적이 낮게 나와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1. 한국사

: 고종훈 선생님 1200제 기출문제집을 반복하여 학습했습니다. 문제가 잘 선별되었다고 느꼈고 해설이 자세해서 좋았습니다. 선지의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암기하며 학습하였어요.

: 저는 기본 개념 인강을 수강하지 않고 기출로 바로 들어가서 흐름을 이해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고종훈 선생님 서브노트에 왕별, 연도별 자료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서 이곳에 정리하면서 흐름을 바탕으로 이해, 암기하였습니다. 이 페이지를 발견한게 신의 한수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 따로 정리가 필요하거나 막막한 부분(문화 등)은 고종훈 선생님의 초스피드 개념편 인강을 부분적으로 수강하였습니다.

: 쉬는 시간이나 휴식하는 날에 고종훈 선생님 유튜브 채널에 있는 영상들을 보며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 추가로 1200제 발간 후에 실시된 한국사 문제들을 출력하여 풀고 정리하였습니다.

 

  1. 교정학

: 객관식 교정학 문제집(김옥현)에 수록된 기출문제만 반복해서 학습했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검색을 통해 해결했어요. 이 문제집의 경우 해설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기본서나 인강 학습없이 기출문제집으로 바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참고해서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 문제집에 빠진 7급문제들이 많아서 따로 출력하여 학습했습니다.

: 교정학의 경우 외워야하는 숫자와 단체가 많아서 5회독 후에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부분은 따로 정리하여 암기하였어요.

 

  1. 형사소송법

: 갓대환 기출 1000제를 반복하여 학습하였어요. 처음에는 대표유형 기출문제집(백광훈)으로 학습하였으나 가독성 문제로 중간에 교재를 바꿨어요. 갓대환 기출 1000제는 해설이 보기 쉽게 나와있어서 반복학습하기 좋았습니다.

: 최대한 문제와 선지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였고 모르는 부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해결하였습니다.

: 신광은 선생님의 최신판례 무료특강(2강 인강)을 듣고 추가로 학습하였습니다.

: 시험 1~2달 전에 안 외워진 숫자들을 따로 모아 암기했습니다.

 

* 학습과 관련된 추가 내용

- 잠이 안올 때

: 누워서 눈감고만 있어도 회복된다고 생각했고 동일한 시간에 기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공부시간

: 6시에 기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고 보통 6시반이나 7시 사이에 일어난 것 같아요. 일어나서 1시간 정도 집에서 공부(국어 문학 비문학 영단어 복습 등 추가 공부 필요한 부분)하였고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했습니다. 일찍 일어나 한 시간 정도 먼저 공부를 하니 공부 시작이 빨랐다는 생각이 들어서 멘탈 관리에 좋았었어요. 휴일은 평균 주1회 정도 쉰 것 같고 휴식 요일은 따로 정하지 않고 회독이 끝나는 날에 맞췄습니다. 하루 통으로 쉬기 찝찝한 날은 오전에 기본공부(영어 독해 문학 비문학)를 하였어요.

- 암기할 때

: 언어유희와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어요. 예를 들어 표준어 중 마늘종과 마늘쫑이 헷갈릴 때 ‘종이 마늘종을 뽑는다’처럼 문장을 만들어 암기했습니다.

- 휴대폰

: 공부기간 동안 늘 휴대폰을 무음으로 하였어요. 카톡의 알림을 끄고 아이콘을 바탕화면에서 지우고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반복학습해도 처음보는 것 같을 때

: 학습하면서 기출문제를 5회독을 해도 처음보는 것 같은 경우가 있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집중해서 꼼꼼히 공부하다 보면 기억이 날거라고 믿고 쭉 밀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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