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검찰직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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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9급,공안직(검찰/교정/마약수사/출입국관리/철도경찰직),1년 ~ 2년 미만

  1. 공부 기간

- 2018년 7월~ 2020년 7월 대략 2년

  1. 베이스

- 국어 : 수능 1등급

- 영어 : 수능 2등급, 토익 700점대

- 한국사 : 베이스 아예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한국사를 공부한 적이 없어 가장 부담이 된 과목입니다.

- 형법, 형사소송법 : 학부 시절에 형법과 형사소송법을 수강한 적이 있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1. 공부방법

(1) 국어 : 국어는 이선재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처음부터 따라갔습니다.

 

- 올인원 강의 : 저는 올인원 강의 중에서 문법 파트만 반복해서 두 번정도 들었고 문학과 비문학 강의는 듣지 않았습니다. 초시생일 때 처음엔 강의만 듣고 두 번째부터는 기출 문제를 풀며 올인원 강의를 병행하였습니다. 저는 강의만 듣는 것이 머릿속에 잘 남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문제를 풀면서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기출 강의 : 기출은 초시생일 때 강의를 한 번 듣고 이후로는 듣지 않았습니다. 제가 문제를 여러번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기출은 셀 수 없을 정도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틀리는 문제는 따로 노트에 옮겨 적어서 마지막에는 오답노트만 회독했습니다.

 

- 선재 마무리 : 제가 가장 도움이 된 강의와 책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선재 마무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흩어져 있던 개념을 마무리 강좌를 들으면서 정리했고 특히 재시생일 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출이나 문제를 풀고 기억이 모호해진 개념은 마무리를 통해 다시 암기했습니다.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을 때는 하루에 마무리책으로 취약한 부분을 1회독씩 해서 약점을 보완했습니다.

 

- 매일국어 : 저는 문학과 비문학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혹시나 시험에서 감을 잃을까봐 매일국어로 감을 유지했습니다. 매일국어로 부족한 문제 수를 채웠습니다.

 

(2) 영어 : 이동기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 올인원 강의 : 초시생일 때 올인원 강의를 한 번듣고 재시생일 때는 문법 강의만 들었습니다.

 

- 100포& 700제 : 문법 개념이 흐릿해질 때마다 100포인트 강의와 교재로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700제 문제를 여러번 풀면서 제가 취약한 문법 파트가 어딘지 파악했습니다.

 

- 하프모의고사 : 저는 하프모의고사가 영어성적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하프모의고사를 통해서 감을 유지하고 약점을 찾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월-목 하프를 풀고 주말에는 틀린 문제를 복습했습니다.

 

- 동형모의고사 : 저는 이동기 선생님이 낸 동형모의고사는 다 풀었습니다. 그리고 심우철 선생님과 손진숙 선생님이 낸 동형모의고사도 모두 풀었습니다. 시험 두 달 전부터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동형을 많이 풀었습니다. 매일 1회씩풀고 시험이 다가올 땐 하루에 2회씩도 풀었습니다.

 

(3) 한국사 : 전한길 선생님과 문동균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 개념 : 전한길 선생님의 2.0 강의를 초시생 때 2번 정도 듣고 재시생 때 1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후로는 필기노트 강의를 활용하여 여러 번 회독했습니다. 저는 혼자서 책을 회독하는 것보다 강의로 회독하는 것이 더 기억에 잘 남아 강의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 기출 : 기출은 전한길 3.0을 여러번 풀었고 5번 정도 풀었습니다. 이후에 기출 지문을 확실하게 점검하고 싶어서 고종훈 오엑스책을 활용하여 점검하였습니다. 오엑스책을 통해 틀린 지문은 노트로 옮겨서 단권화하였고 나중에는 그 노트만 회독하였습니다.

 

- 문제 풀이 : 진도별모의고사와 동형모의고사는 문동균 선생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새로운 문제를 풀면서 새로운 개념도 암기하고 내가 외운 개념을 점검 할 수 있었습니다.

 

(4) 형법 & 형사소송법 : 백광훈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

 

- 개념 : 저는 백광훈 선생님의 기본 개념강의를 4번정도 들었습니다. 형법총론의 이론부분은 더 많이 들었고 이후로는 헷갈리는 부분만 강의를 통해 보충하였습니다.

 

- 기출 : 기출은 10번 이상 푼 것 같습니다. 계속 틀리는 지문이나 문제는 따로 정리하여 오답노트를 만들어 틀리지 않게 했습니다.

 

- 모의고사 : 진도별 모의고사와 동형모의고사 등 커리큘럼을 따랐고 틀린 문제는 꼭 다시 정리해서 틀리지 않게 보충했습니다.

 

- 판례:선생님이 강조해주신 판례와 최신판례는 놓치지 않게 관리했습니다. 세세한 판례까지는 외우지 않고 선생님이 강조하신 판례만이라도 완벽하게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헷갈리는 판례는 오답노트처럼 따로 정리하여 암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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